오폴 항해 면접 뭐 물어보냐??? 낼 새벽에 부산까지 굳이 가야하나??? 그냥 가지말아야 하나??? 잘 모르겠다. 오늘 신라호텔 앞에서 떡치고 나오는 커플보니 배타는게 정말 망설여진다. 난 배타는 동안 마누라 될 여자는 다른데서 뒹굴고 있고~ 그런여자 설거지 하고 돈 벌어서 바치는 삶을 살아야 하나????
오폴 항해 면접
GangBan..(117.111)
2025-01-05 22:30:00
추천 0
댓글 8
다른 게시글
-
덤앤 더머가..
[2]익명(223.118) | 2026-01-05 23:59:59추천 0 -
인천-단동 항로 여객선, 무더기 퇴사 왜 한거지?
[2]익명(117.111) | 2026-01-05 23:59:59추천 0 -
실습나가기 전 공부
[5]익명(59.30) | 2026-01-05 23:59:59추천 0 -
기관인데 가스선 힘들다는 이유가 뭐임?
[5]익명(110.14) | 2026-01-05 23:59:59추천 0 -
오폴 입교하고 돈 벌려면, 보통 몇 년정도 걸림?
[2]mo(unlike1914) | 2026-01-05 23:59:59추천 0 -
바로 밑에 순회글 쓰는 놈 또 왔네
익명(6600v440v) | 2026-01-05 23:59:59추천 0 -
사촌누나가 위로해줬으면 좋겠다
[4]유라존엄(anonymity8416) | 2026-01-05 23:59:59추천 0 -
스타링크로 겜 하시는 분들
[7]익명(98.97) | 2026-01-05 23:59:59추천 0 -
오폴 합격기준이 뭐냐?
[4]익명(39.7) | 2026-01-05 23:59:59추천 1 -
1항기사 한두배만 타고 장기승선 안하는 사람도 많냐?
[4]익명(223.48) | 2026-01-05 23:59:59추천 0
게임에 참여 안하면 됩니다. 뭘 고민하세요 인생 짧아요 ..
일단 새벽 srt 첫차 타고 내려가서 면접은 보고 올라와야 겠다. 나중에 입교전에 결정하면 되겠지...
하~ 교회누나들~ 이제 슬슬 시집을 가는구나~ 나도 뱃사람이 아닌 땅에서 적은돈 벌더라도 아이의 옆에 있어주는 그런 아버지가 되고싶구나~ 차가운 바다위의 배가 아닌 아파트 문을 열고 들어오면 아내와 가족들의 포근함이 있는 곳에 있고 싶구나!!!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건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날때 가장 그리워 할 추억은 바로 일상이다. 겨울의 찬바람속에 노을과
일상속의 건물들에서 나오는 빛들 그것은 절망이 아닌 생명의 꿈틀거림~ 미래를 향한 움직임~ 멋진 저녁 햇살이 비추는 강위를 건너는 전철 안의 포근함이란 바로 일상과 가족이 가져다 주는 행복~ 그것이 인생의 전부가 아닌가??
무심코 길에서 지나치는 딸배도 아무런 의미없는 댓글까지도 나를 존재하게 해주고 나를 있게 해주는것!!! 김춘수 시인의 꽃 처럼 우리는 타인에 의해서 존재하고 그들의 내뿜는 온기에 의해서 자아를 가지고 살아있는것~ 단 돈 몇푼에 자신의 영혼을 저 차디찬 바다에 던져넣을 자가 누구인가? 모두가 타인에게 중요한 사람이 되고 싶어한다. 그것이 일생의 전부다.
배를 타는 시람들과 같이 멀리 떨어진 자신의 고향에서 그들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삶이 아니라 함께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온기와 따스함을 서로 나눌수있는 땅위에 일상에 있고싶구나~
이런 사람 서류탈락 안시키고 뭐하노
선한 능력으로 일어서리~ 우린 의지하리 믿음으로~ 우리 고대하네 주 오실 그날~ 영광의 새 날을 맞이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