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급하게 다른 지역 가야해서 그 지역 채용 공고 보다가 뭔 일인지도 모르고 걍 영어능력 조금 운전면허 있으면 된다길래 지원하고 면접보러 오라고 전화 받았는데 검색해보니까 이건 뭐 시발 걍 대기조인가??ㄹㅇ 워라밸 같은게 아예 없는 일인거임??
상시대기, 대신 쇼핑봐주고 로또 사다주고 굽신굽신해야함
코로나 이후엔 접안한다고 꼭 배에 가는것도 아니고 배없음 놀고 업무도 거의 인터넷으로 하지않나?
위 댓글 두명도 상반된 내용이네..
GA인지 LA인지 따져보고 가라
아마 로컬인 것 같은데 내가 뭐 이쪽으로 아는게 없어서.. 어떻게 확인하는지도 모르겠네
대리점 서베이어 서비스엔지니어는 천민이 하는거다 서비스엔지니어는 돈이라도 많이받지만
나머진 월250~400충임
시발 ㅠㅠ 급하게 가야해서 뭐라도 해야하는데 워라밸을 찾는건 아니지만 최소 출 퇴근 시간이 있긴 해야해서 이건 못하겠네 ㅠ
워라밸은 생각보다 좋음. 근데 쫌 많이 박봉이고 멘탈 터질 일이 많음. 성격이 유하면서 꼼꼼하고 빠릿해야하는데 돈을 300따리 주니까 안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