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지금이 무슨 중세유럽도 아니고


자기랑 같은 배 탔다면서 땡기고


자기 말 잘듣는다고 진급 시키라고 남의 부서에 간섭하고


후배라고 땡기고


자기가 좀 대하기 어려우면 짤라야한다고 선장,인사팀에 전화돌리고


잘 타고 있는 애 괴롭혀서 상태 이상해지니 내리고 싶어한다고 남의 부서와서 구라치다 걸리고


하는 정치병 걸린 인간 하나 있는데


부원들 사이에서 킹으로 불린다


나도 지금 가만있는데 선임이 배 타기 그렇게 힘들면 휴가신청서 쓰라길래 뭔소리냐고 잘타고 있는데 그러니


자꾸 내가 배타기 힘들어서 자기한테 하소연한다고 입털었다더라


얘 어째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