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거의 혼자 가서 스텝언니들이랑
이야기 하고 러버들오면 인사하고 그러는데
은근히 시디바가 재미있네
한번 다녀오면 스트레스가 풀림
4시간이 금방 가는거 같아
난 4월이면 시디쪽문화 2년 되는데
잘 맞아서 그런지 재미있는거 같아
술도 이제는 어느정도 늘었구 .
품앗이도 가서 식사하구
내가 볼때 영등포는 정말 최고의 시디러버 타운인듯
가성비대비도 영등포만한 곳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