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해무감독은 그냥 모니터 앞에서 낄낄거리면서
나같은 지진아가 발버둥치는 걸 보고싶은 걸지도 몰라.
차라리 그건 누군가의 비웃음거리라도 되지.
3년시마이의 꿈은 정말 존재하지 않는것같아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는 I don't give a shit.
지금 최선을 다하는 걸로 만족하면 돼, 뱃쀳쀠.
네가 말했듯이 승선은 혼돈이야.
예측할 수 없는 것들이지.
하지만 그 사실을 당당하게 마주하고
삶을 이어나가는 건
오직 용감한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이지.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살고 있고,
너 또한 그렇게 될 거야 My son."
"특례를 마치지 못 해도,
목표를 달성하지 못 해도 돼 뱃쀳쀠.
특례에 실패했다고 넌 인생에서 탈락한 게 아니야.
승선에서 실패했다고 해서
넌 평생을 패배자로 살게 되지 않아.
뻐킹 선 옾 빗취들은 모두 결과만 보고
그 사람을 판단하지만, 실상은 다르지.
중요한 건 결과가 아닌 과정이야.
그 과정 동안 네가 얼마나 더 좋은 인간이 되었는가,
얼마나 더 과성장했는가.
그게 중요한 거야 뱃쀳쀠.
태경탱커 같은 SMALL 탱커에서 특례를 시작한다해도
평생 통통선만 탈까?
오, 배쀳쀠...너는 이미 답을 알고 있잖아.
그런 사람들도 이미 3시하고 탈출하고
아니면 LNG로 가잖아?
이게 바로 목표를 높이 잡아야 하는 이유야.
AIM HIGH 뱃쀳쀠.
높은 목표를 잡아, 큰 꿈을 가져.
설령 실패하더라도 넌 Pussy같은 놈들이
성공한 것보다 높은 곳에서 실패하게 될 거야.
그 과정 속에서 넌 더 좋은 선원이 될 거고.
GOOD 해무감독이 저절로 따라오게 될 거야."
태경보다 아래는 있다....
damm it 뱃쀳삐!!!! 그런 곳의 승선은 퍼킹 스탑!!!!! 그런 너에게는 soldier의 길로 안내해주겠어
벌써 5년전이긴 하지만 기억이 생생하네 ㅋㅋㅋ 손가락 다쳐서 상처부위 깊숙한곳은 힘줄?인가 하얀색이 보이며 상처 끝은 썩는것처럼 변색해도 한국에서 하선을 시켜주지 않아 변색부분 내가 직접 잘랐던 기억이ㅋㅋㅋ
한국에서 화물작업중 병원도 못가는것이 말이 됨?ㄷㄷㄷ
초5출이 이미 태경탱커 이겨버렸자너
고마워요 기가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