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기사 형님들 안녕하세요?
저번인사드린 벳남취직
오폴기관버러지입니다..
벳남기업 면접보고 왔습니다.
오폴버러지답게 스펙은 거의 무스펙인데 우연찮게 벳남으로 취직함..
연봉은 한국초봉 3000초반 벳남수당 2000대 이렇게해서 가는데요..
막말로 선박은 악깡버 해서 시니어달면 숨통트이는데..벳남은 딱히.. 현상유지에서 연봉도 물가상승률정도 가지싶음..
핵심은 이거임. 걍 ㅈ소에서 취업하냐. 아니면 ㅈ소선사라도 존버해서 시니어단다음 이직하는게 낫냐임..
육지서 실패해서 바다서도 크게 성공할꺼란 생각은 안함니다. 형님들 고견을...
패배의식에 찌든 호구새끼는 어디가든 바뀔것 같지않은데 그럴거면 그냥 편한 육지에 있어라
고견 감사함니다. 사실 좀 많이 답답해서 글 올려봄.
기껏 1년 공부해놓고 베트콩 좆빨고싶냐?
하긴.. 그게 맞는거 같음. 이왕 마음 먹었으면 끝까지 해보는 용기도 중요하다고 봄니다. 감사함니다.
배도 빨리내리는거보니 어딜가든 쉽지 않을거 같은데요 물론 편견입니다
니 글좀 봤는데 어디라도 3년은 진득히 처붙어서 연봉 50프로는 모아봐라 젊어서 직장습관 좆같이 들이면 인생나락길 쉽게 갈수있음 지금이야 나이때메 아픈곳도없지 30후반부턴 위기오고 40넘어가면 좆된다 한다
오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만타도 돈은 모임
얌마 걍 기관 퇴교하지 말고 좀 참지
니말대로 승선의 장점은 시니어때부터이고, 시니어까지 승선할 자신이 없거나 고민되면 나가는게 답 벳남에서 5000이면 귀족같이 살수 있을것 같은데 거기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