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배타면서도 만난 선장 한 12-13명 되는데




서울에 집있는 선장 한명이랑(이건 좀 구울같긴한데 아직도 한유에서 배타는중)


펜션 몇채 가진 선장(이제 완전 은퇴함. 스테이XXXX라는 이름으로 영도에서 펜션 운영중)




이 둘 빼면 돈 제대로 모은 선장도 없더라




왜 오래타놓고 돈이 하나도 없는겨?








그외 숱한 주니어들 중 시마이친 20대 두명




각자 비트코인 2700때 매수해서 어관단 간 친구랑


(내가 듣기론 돈으로 안바꾸고 아직도 안팔고있다고 들음)




코로나때 주식으로 불려서 수도권 외곽에 4층? 짜리 건물사서 월세받으면서 아예 다른일 하는 친구




딱 두명 봄




나머진 죄다




두집살림하면서 지는 서자가 있다고 자랑하면서 돈 한푼 없어 부하한테 빌리는 기관장




공용 Vsat으로 유튜브 다운받아 주식공부 열심히 하더니 술쳐먹고 뇌썩어서 국장에서 다 날려먹은 선장이라던가




결혼하고도 주기적으로 떡사먹고 머리나빠서 전세사기 당하고 외가한테 손벌려서 겨우 살고있는 2항사




유흥과 토토로 다 날려먹어놓고 할머니 병원비 운운하며 변명하는 2항사




딱 그정도더라




그따위로 살꺼면 도대체 배를 타는 이유가 뭐냐



창녀들도 버는돈에 비해 돈 못모은다더니



이게 뱃놈들이 저능아 개보지년들이란 반증 아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