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의기소침하거나 주눅들거나 위축되는 모습,
기가 약해보이는 모습,
함부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행위,
말끝을 흐리는 등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이면 안된다.
니가 탄탄한 사람이라는 걸 주위에 명확하게 인식시켜야 된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불안감을 불확실성으로 인지하며
생존에 위협으로 간주하기에 불확실성을 없애려는 성질이 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어느 조직에서든, 이런 사람들을 무리에서 배제시키거나 기피하는 모습을 보인다.
위 항목만 지키면
아무리 일 못하고 멍청하다는 소리를 들을 지언정,
적어도 왕따를 당하거나 하지는 않는다.
니 능력에 맞는 그대로를 드러내면 된다.
일머리가 어중간 하다면 그에 걸맞는 일을 사관들이 너네들한테 시킬 것이며,
그 기대치만 잘 지키면서 살아도 적어도 욕먹을일은 잘 없다.
가끔 실항사 실기사들 타서 욕변기가 되고 상처받아서 나가는애들있던데
하나같이 자신감 없는 애들이었는데 안타까워서 글 남긴다.
능력없어도 그럴듯해보여야 한다는 얘기잖아 기싸움비슷하게.. 슬프네ㅜ 속마음 터놓을수있는 사람도 없고 이러니까 고립감 외로움느끼지.. 어떻게 보연 시니어들도 불쌍하다
나 글쓴인데 이게 인간사회가 동작하는 원리다. 이렇게 하지 않을 시 자신의 안위를 보장받지 못한다. 다른것들은 내 안위부터 챙기고 시작하는거다
먼저 갑의 위치에 서고, 너의 도움이 필요한 자들을 구제하라.
ㄹㅇ 먹잇감됨
실항사 실기사 동생들아 기죽지마라 잠을 줄여서라도 공부를해서 이길 생각해라 모르면 자신있게 물어봐라 안물어보고 가만히 있는게 더 마이너스다 욕먹더라도 계속 물어봐라 그리고 수첩에 적어서 지식을 너희들꺼로 만들어서 응용해라 단순하게 생각해라 어렵게 생각하지말고 화이팅이다
모르면 모른다고 솔직 담백하게 얘기하는게 중요하다 괜히 모른다고 말하면서 주눅들거나 고개숙이거나 시선 깔거나 그럴필요없다. 그냥 상대 사관 눈깔 또렷하게 꼬라보면서 모른다고 얘기해야된다.
ㅈㄴ 웃긴게 쥐좆도 아닌걸로 일부러 기죽이려 들잖아.
내밑에 실항사들은 걍 존나편하게해줬는데 그래도 배울건다배우고 나중에 일은다하더라 인생편하게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