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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학교... 개교일 1945년이라고 하지만
아는 사람들은 아실겁니다. 1945년이 아닌 1919년이라는것을

조선총독부 산하 체신국에서 설립한 해원양성소가 모태이고
한동안 운영에차질을 빚다 1927년 진해에 진해고등해원양성소를 설립하며 많은 상선사관들을 배출해 내어, 외지 경제성장에이바지 하였고, 해방후 그것을 계승해 한국해양대학교로 개명, 지금에 이른 것입니다.

해군장교와 상선사관 양성 시스템은 일본에 의해 역사가 시작됐으며,

작금의 선주, 선사들 또한 일본인이 경영하고 노하를 축적, 구축한 인프라를 해방후 적산기업이라는 명목으로 한국인들이 불하받아 지금까지 그 명맥이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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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업의 모든것이 일본에 의해 시작되었는데, 반일국뽕에 세뇌돼 마치 한국이 자력으로 모든것을 해냈다는 식의 민족주의 날조는 이제 선진국이 된 한국시민에게는 맞지 않는 사고방식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