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교대자부터가 마이쉽아닌이상 이배에 돌아올일이 없으니까


교대계획잡힌순간부터 일처리 ㅈ같이하고


가라로만해서 교대할때 인수인계하면서부터


스트레스 ㅈㄴ폭발하고


방도 과거에 어떤새끼들이 썼는지 모를정도로


ㅈ같이 더러움


그다음부터는 원래타고있던새끼들 텃세시작


시니어는 이새끼 잡고 가야 내말듣겠지란식으로


업무에 사사건건 저번배에서 똑같이 했을땐 아무 문제없던거


지적질하면서 기싸움하던가 


나랑 교대한애가 안하고떠난거나 가라로 처리한거 문제생기면


내탓하기시작함


또 밑에있는 주니어는 이새끼가 먹을만한 놈인가


빡센새낀가 간보기시작하면서 선넘을락말락 신경건들어대고


이제 또 그나마 참고 지지고 볶고 싸우고 화해하고 대화통할만하면


새로운 시니어 교대자오고 이새끼는 배 업무 파악해야되니 


뭐 막히는거 있을때마다 불러서


서류엔 받았다되있는데 어디다뒀니


이거 저번에 어떻게 처리됐니


지랄똥싸면서 기억못하거나 역시나 기싸움한답시고


나한테 책임전가 호통질하면서 지랄염병하질않나


새로운 주니어는 초임이거나 폐급인애들 올라오는데


이건 경험도 없고 하니 인정하는부분이지만 스트레스받고


그래서 결국엔 교대만 바라보는 반시체되서


나역시 교대할때되면 알빠노모드로


가라치고 대충대충하고


개구라로 인수인계 대충 얼버무리고


다가오는 통선타고 씹새끼들아 다신보지말자


빠빠이 짜이찌엔하고 뒤도안돌아보고 떠남


누군가는 사람 계속바뀌는게 좋단식으로 얘기하는데


그게 좋으면 애진작에 육상에서 그런 근무방식 채택하겠지


뭐 씨발 좋으면 계속 배타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