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ㅈ 파는거 잠시 때려치고 


어디 초량동 좋소선사 경리로 들어가서 거기서 결혼함 ㅇㅇ


퐁퐁해줄 좀 능지떨어지게 생긴 남자 감독 유혹함


아니면 가게 창업함 ㅎㅎ


하여튼 결혼하고 나서 카톡프사엔 남편 안나오게 잘라서 올리고


많이 팔다가 태아 죽여본 경험들때문에 유산 자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