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존나 따먹힌다.

이건 어쩔수없다.

고립된 공간에 성욕풀곳 없는 남자들이 한트럭이다.


그나마 한배에 여자가 3,4명 있으면 돌아가면서 따먹히니까 그나마 보지 쉴 날이 있을수도 있음


여자인데 이걸 각오하고 굳이 승선을 해야겠다?


외국인한테 따먹히기 전에 젊은 한국놈있으면 먼저 대줘라


한국놈들은 뭔일생기면 소송하거나 책임지게라도 할수있지


잘 씻지도 않고 성병있을 확률 높고 콘돔끼는거도 싫어하는 피노들한테 따먹히면


입항못하고 웨이팅 하는동안 뱃속에서 필리피노 애기가 꼬물꼬물 자라는거 공포스럽지 않겠냐?


구라같다고?

그럼 그냥 승선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