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어컨 들어주는 시원한 관제실 안에서 아메리카노 한잔 하면서 모니터 보고 게임 몇시간 해주면 됨.


2. 사고나도 관제사는 책임을 묻지않음(선박교통관제법에 명시된 업무자체가 안전에 관한 정보제공 위주).


3. 야간근무 수당도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