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보안 방범이 필요하면 갱웨이나 복도에 달겠지 뜬금없이 브릿지, 기관실 설치는 순수 감시 목적인데

21세기 대명천지에 아직도 대놓고 감시목적으로 당당히 CCTV설치하는 업계 쉽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