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펌핑다운시 응축기 출구밸브 닫으면
기동중이던 컴프레서가 저압 컷아웃 걸릴때까지 돌다
저절로 꺼지면 펌핑다운이라고 알고 있는데
본선 에어컨은 그냥 한번에 멈추고 컴프레서 돌다 섰다 반복 안하는데 보통 컴프레서가 돌다 섰다 반복한다는데 이해가 안됩니다
컴프레서 강제 기동을 어떻게 하는거죠?
냉동기 또한 펌핑다운 위와 같은 방식인데
저압이 0.9정도로 걸리면서 컴프레서 기동중에 응축기 출구밸브 닫으면 컷아웃 세팅치 0.3까지 자기가 알아서 돌다 꺼지면
끝 아닌가요?
컴프레서를 강제 기동한다는게 도통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정지 상태에서 응축기 출구 밸브 닫고 메인 파워스위치 껐다가 켜서 컴프레서 스타트 버튼 돌리는건가요?
- dc official App
저압스위치 세팅치를 낮게 바꿔서 하는거임
LP 컷아웃 세팅치를 더 낮추라는 말씀이시죠? - dc App
요새 컨트롤러는 anti recycle 기능이 있어서 안도는거 아니냐? 메뉴얼 봐라 - dc App
네 안티리사이클 타임 있습니다 메뉴얼에 펌핑다운관련은 하나도 없어서 컴프레서 기동중일때 응축기 출구만 닫으면 펌핑다운이 다 되는건지 궁금해서 글 적었습니다 - dc App
맞다 안티 리사이클 시간이 냉동기가 10분 사이 일거고 에어컨도 설정된 시간잇을거임
그럼 컴프레서 기동중일때 응축기 출구만 닫으면 된다는 말씀이실까요..? - dc App
요즘 것들은 소프트웨어 조작으로 컴프레서가 작동하는데 구형은 프레셔 스위치만으로 작동해서 그래. 그런 것들은 프레셔 스위치 설정치 변경해서 운전해서 펌핑다운 했지.
소프트웨어 조작이 무슨 말씀이신지 머르겠습니다 - dc App
unisab같은 패널에 컷인 컷아웃 수치 바꿀수있잖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