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고 공짜 피자 받아서 먹는다.
밥먹고 경치보면서 월풀 욕조 즐기다가 마사지 기계 이용하고
낮잠자야지
일년이 조금 안되는 기간동안 거의 매달 왔는데 경비 빼고
1억 조금 넘게 벌었다
그러니까 이놈들이 좋은 호텔이랑 뷔페주고, 매주 20만원씩
돈도 준다.
매번 이기지는 못해도 10번중에 8번 이상 이기고 있고
총액이 플러스라 안심이다.
번돈으로 기부도 하고 아이 유학비 내고 했고
주 3~4일 근무하는데 한국에 있으면 날씨도 안좋고 경제,정치
모두 개판이고 공기도 폐암걸리기에 딱 좋다.
원래 관찰을 잘해서 외국 카지노들 다니면서 거의 대부분
따고 다녔고 특례때도 신조때부터 10년이상 매달 블랙아웃
되던거 내가 승선했을때 멀쩡했고 하선후에 다시 블랙아웃
시작해서 폐선되었다.
밤에 홍콩가니 페리타서 다시 글 올릴께
참고로 여기 전자 게임은 내부에 컴퓨터 들어있는데 심증으로는
200%속이고 있으니 큰 금액은 베팅하지 말아라
그냥 승선중에는 주식,코인,도박 다 피해라
정신병임?
정신병자도 이런 호텔에서 지내는데 혹시 불가촉천민임? 너같은 놈들은 심보가 썩어서 안되는거다.물론 실력도 없겠지만.시기심을 밖으로 드러내는 사람은 지능이 낮아서 그런거얌.머리가 좋으면 남이 잘되야지 나한테 좋다는 것을 하는데 금수들중에서도 머리가 좋으면 알텐데 그 미만은 노답임.그냥 유전문제라 그러려니 하고 살아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