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이냐 계약직이냐는 회사마다 다름
그냥 휴가때 매월 급여를 주느냐 아니면 하선 후 한번에 몰아서 주고 승선 전까진 아무것도 없느냐 차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승선 전 계약서 쓰는 건 계약서가 필수라서 정규직, 계약직 구분없이 있어야 함
익명(6600v440v)2025-02-21 23:36:54
답글
그럼 다시 승선하려면 그 회사 공고 보고 지원해야하는거임?
아님 거서 연랃이 옴?
익명(118.235)2025-02-21 23:39:18
답글
그만 둔다고 하지 않는 이상 회사와의 근로관계는 유지한다고 보면 돼.
휴가 보내고 있으면 슬슬 051로 시작하는 전화가 오는데 휴가 잘 보내고 있냐는 말로 시작해서 다음 배 말해줄거임
익명(6600v440v)2025-02-21 23:43:10
답글
엄...일단 자꾸 질문해서 미안ㅜㅜ
그 연락이 온다는게 정식적으로 계약이 되있는 상태에서 오는게 아니라 계약직 기간은 끝났는데 거기서 "탈사람 누구 없노 ㅇ.ㅇ.." 하고 찾다가 아!! 하면서 나한테 "다시 계약 ㄱㄱ?" 하면서 연락 준다는거임,
익명(118.235)2025-02-21 23: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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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118.235)2025-02-21 23: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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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계약직 상관없음. ‘1개월 승선 시 휴가 x일’ 이런거 있지? 승선기간 계산해서 네 휴가일수 적용하고 끝나기 전에 미리 전화 준다. 1달이나 3주쯤 전에 연락 주고 네가 탄다고 하면 그 배 승선예정자가 네가 되고 승선 전에 회사 한 번 오라고 할거임.
그때 가서 계약서 슥삭하는데 이건 정규직, 계약직 모두 동일함.
익명(6600v440v)2025-02-21 23: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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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자꾸 질문해서 진짜 미안ㅜㅜ
그럼 계약직해서 계약 ㅋ긑나고 실업급여 받으면서 하는게 100배 나을거같은데 왜 사람들이 정규직을 하는거야?
익명(61.79)2025-02-21 23: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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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선호하는게 달라 대출 때문에 정규직 선호한다는 사람도 있지만 여기서 보니까 계약직도 별 문제없다는 말도 있는데 보통은 퇴직금이지
계약직은 하선시마다 정산하지만 정규직은 그만둘때 정산하는데 대충 마지막 직책을 기준으로 퇴직금이 지급된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선기장까지 한다면 액수는 더 많아짐
대신 그 퇴직금이 회사에 묶여있어서 손댈 수 없으니 최대한 투자해서 불리고 싶은 사람에겐 큰 단점이지
익명(6600v440v)2025-02-22 00: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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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휴가급의 액수 차이가 큼.
정규직은 가급적 유급휴가 1개월에 대한 유급휴가급을 승선임금의 80프로를 기준으로 삼는다고 하면 계약직은 승선하는동안 발생한 유급휴가일수에 대한 금액을 지급함.
그리고 사람이 많지 않을때야 계약직일 경우에도 고용승계가 암묵적으로 이뤄져서 고용불안이 없었지만 요즘 같은 상황이면 글쎄….
선갤러1(116.45)2025-02-22 01: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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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으로 가다가 2기사나 1기사때 정규직 뽑는 회사로 가는경우도 많음?
글구 2기사 1기사 기준 오폴 출신도 뽑아줘..?
익명(118.235)2025-02-22 02: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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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선사 즉 hmm 등 대형선사 제외하면 오폴이라고 못갈거아님 밑에 글삭제되어서 내 댓글도 날라갔는데 계약직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거 전부 대형선사 기준임 그 밑으로는 오폴이고 해대고 걍 정규직계약에 뽑는것도 잘 뽑아줌 기관이면 더 잘뽑고
선갤러4(104.28)2025-02-22 02: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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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오폴 취업박람회때 어느 기업이 정규직으로 뽑는거고 어느기업이 계약직으로 뽑는지는 아케 알음??
박람회 전에 먼저 공지를 해줌??
익명(118.235)2025-02-22 02: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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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때 받는돈, 승진에 차이가 있음 그거 외에는 비슷함
선갤러3(211.235)2025-02-22 01: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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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은 무늬만 계약직이지, 하선 후에 너가 직접 퇴직/이직 의사를 밝히지 않는 이상 휴가중이라고 생각하고 재직현황표에도 휴가중인 목록에 뜸
윗댓처럼 퇴직금이나 대출등의 금전적인 차이가 있일뿐 명목상으로는 남남이 된 계약종료 후 휴가때에도, 실제로는 너가 들어야할 필수 연수교육/증서들을 회사에서 컨트롤하고 회사 방문하라고 함
선갤러5(223.118)2025-02-22 10: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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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들이 다 자세히 설명해주셨네 계약직이라고 파리목숨 이런거아님 정규직이랑 같다고보면됨 굳이 다른거 뽑자면 휴가때 받는돈이 정규직보다 적고 승진이 잘안됨 2항에서 1항가는게 진짜 엄청 느림 1항에서 선장가는건 본적이없음 또 퇴직금이나 대출 이런거도 좀 다름
정규직이냐 계약직이냐는 회사마다 다름 그냥 휴가때 매월 급여를 주느냐 아니면 하선 후 한번에 몰아서 주고 승선 전까진 아무것도 없느냐 차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승선 전 계약서 쓰는 건 계약서가 필수라서 정규직, 계약직 구분없이 있어야 함
그럼 다시 승선하려면 그 회사 공고 보고 지원해야하는거임? 아님 거서 연랃이 옴?
그만 둔다고 하지 않는 이상 회사와의 근로관계는 유지한다고 보면 돼. 휴가 보내고 있으면 슬슬 051로 시작하는 전화가 오는데 휴가 잘 보내고 있냐는 말로 시작해서 다음 배 말해줄거임
엄...일단 자꾸 질문해서 미안ㅜㅜ 그 연락이 온다는게 정식적으로 계약이 되있는 상태에서 오는게 아니라 계약직 기간은 끝났는데 거기서 "탈사람 누구 없노 ㅇ.ㅇ.." 하고 찾다가 아!! 하면서 나한테 "다시 계약 ㄱㄱ?" 하면서 연락 준다는거임,
??
정규직, 계약직 상관없음. ‘1개월 승선 시 휴가 x일’ 이런거 있지? 승선기간 계산해서 네 휴가일수 적용하고 끝나기 전에 미리 전화 준다. 1달이나 3주쯤 전에 연락 주고 네가 탄다고 하면 그 배 승선예정자가 네가 되고 승선 전에 회사 한 번 오라고 할거임. 그때 가서 계약서 슥삭하는데 이건 정규직, 계약직 모두 동일함.
형 자꾸 질문해서 진짜 미안ㅜㅜ 그럼 계약직해서 계약 ㅋ긑나고 실업급여 받으면서 하는게 100배 나을거같은데 왜 사람들이 정규직을 하는거야?
사람마다 선호하는게 달라 대출 때문에 정규직 선호한다는 사람도 있지만 여기서 보니까 계약직도 별 문제없다는 말도 있는데 보통은 퇴직금이지 계약직은 하선시마다 정산하지만 정규직은 그만둘때 정산하는데 대충 마지막 직책을 기준으로 퇴직금이 지급된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선기장까지 한다면 액수는 더 많아짐 대신 그 퇴직금이 회사에 묶여있어서 손댈 수 없으니 최대한 투자해서 불리고 싶은 사람에겐 큰 단점이지
회사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휴가급의 액수 차이가 큼. 정규직은 가급적 유급휴가 1개월에 대한 유급휴가급을 승선임금의 80프로를 기준으로 삼는다고 하면 계약직은 승선하는동안 발생한 유급휴가일수에 대한 금액을 지급함. 그리고 사람이 많지 않을때야 계약직일 경우에도 고용승계가 암묵적으로 이뤄져서 고용불안이 없었지만 요즘 같은 상황이면 글쎄….
계약직으로 가다가 2기사나 1기사때 정규직 뽑는 회사로 가는경우도 많음? 글구 2기사 1기사 기준 오폴 출신도 뽑아줘..?
국적선사 즉 hmm 등 대형선사 제외하면 오폴이라고 못갈거아님 밑에 글삭제되어서 내 댓글도 날라갔는데 계약직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거 전부 대형선사 기준임 그 밑으로는 오폴이고 해대고 걍 정규직계약에 뽑는것도 잘 뽑아줌 기관이면 더 잘뽑고
근데 그 오폴 취업박람회때 어느 기업이 정규직으로 뽑는거고 어느기업이 계약직으로 뽑는지는 아케 알음?? 박람회 전에 먼저 공지를 해줌??
오프때 받는돈, 승진에 차이가 있음 그거 외에는 비슷함
계약직은 무늬만 계약직이지, 하선 후에 너가 직접 퇴직/이직 의사를 밝히지 않는 이상 휴가중이라고 생각하고 재직현황표에도 휴가중인 목록에 뜸 윗댓처럼 퇴직금이나 대출등의 금전적인 차이가 있일뿐 명목상으로는 남남이 된 계약종료 후 휴가때에도, 실제로는 너가 들어야할 필수 연수교육/증서들을 회사에서 컨트롤하고 회사 방문하라고 함
윗분들이 다 자세히 설명해주셨네 계약직이라고 파리목숨 이런거아님 정규직이랑 같다고보면됨 굳이 다른거 뽑자면 휴가때 받는돈이 정규직보다 적고 승진이 잘안됨 2항에서 1항가는게 진짜 엄청 느림 1항에서 선장가는건 본적이없음 또 퇴직금이나 대출 이런거도 좀 다름
대형선사기준 계약직은 승진한계선있음 선장은 절대못함 구라안치고 오폴출신 선장은 대형선사에 단 한명도 없는걸로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