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미컬탱커 화물 샘플링을 일항사가 시키는데

이거 무슨 상황이냐. 샘플링은 서베이어 업무 아니냐? 

아니 ㅅㅂ 이전 항구에서 샘플 뜨다가 양쪽 팔뚝피부에 화물 샘플 닿아서 피부다 벗겨지고 십창났는데 어쩌다 한 번 시킨거겠지 하고 집에서 가져온 바셀린 바르고 참았는데 ㅅㅂ 안전장비도 제대로 안주고 샘플을 또 뜨라는데 ㅅㅂ장난하나....

국내 케미컬탱커선은 다 이런거냐? 아니 ㅅㅂ 서베이어가 와서 욕하면서 AB들한테 샘플 채취하라고 명령하는 상황도 웃기고 어디에 장단을 맞춰야 되냐... 그 와중에 난 화상입기 싫어서 샘플링 거절했더니 삼돌이가 치프한테 보고하고 치프는 나한테 하라고 강요하는데 ㅅㅂ 제 정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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