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전 졸업후
ㅍㅌㅊ 회사 입사
휴가때는 본선불모아온걸로 생활
3시후 퇴직금 휴가금 다 모으니 1억5천
지방에 부모님땅 증여받고 부모님돈 3억에 내돈 + 대출1억5천받고
6억으로 내명의 2층 상가건물 새로짓고
상가는 전세 1억5천 + 연세 4000(세금포함)
전세금 넣어놓은 통장 연이자 6백 + 세금빼고 남은 순이득 3600
내가 다니고 있는 직장 세후 280
1년소득 7500
지난 3년동안 대출도 다 갚아서
이제 드디어 마이너스에서 0원되고 이제 플러스될차례다
나이는 30
앞으로 10년빡세게 일하고 모아서 한 5억모으고
40되면 퇴사해서 건물세나 받아먹으면서 살아야겄다
아 결혼은 안할거임
내가 번돈 날위해서 다쓰고 한 60쯤에
건물팔아서 돈계속 까먹으면서 살다가
한 70쯤되면 고독사하는게 내꿈이다
현재 수입 7500중 한달에 100 생활비로 쓸거예상 그럼 6300남음 부모님이 땅건물갖는데 도와줬으니 6300중 1300은 부모님 용돈 5천씩 10년 모으면 5억모으기 쌉가능
인생이 시발꺼 계획대로 잘안돌아가는게 문제임 일단 안타치고 나갔으니 절대로 보증 대출 사업 도박 같은거 손도 대지말고 여자조심해라
보증은 물론 아는새끼한테 돈도 안빌려줄예정, 대출, 사업은 계획없음 도박에 흥미없음 여자는 혹시라도 애낳으면 더일해야되고 이혼이라도 하면 재산 반갈죽되서 ㄹㅇ 안할예정ㅇㅇ ㄱㅅㄱㅅ
부모님 건강해야하고 사건사고 상가 화재보험같은것도 꼭들어라
상가보험은들어놓음 그리고 부모님두분합쳐서 연금 180 달마다받고 부모님 명의 건물 연 2500받는거에 내가용돈 1300드리면 부모님 노후걱정은 안됨ㅇㅇ
희망사항을 길게 적어놨노
왜 부럽니?ㅋ
이때까지 이뤄온 업적 대단한데 왜 고독사 할려고 하냐 여행다니고 한일 교류 이런거하면서 외국인과 사귀고 교류하다 눈맞음 결혼하고 잘 살면되지 까는것도 아니고 진지하게 이야기 하는거
결혼= 애낳는거 애안낳으면 굳이 결혼해야되나싶음 근데 애낳으면 내 인생 더 노력하고살아야되고 더 스트레스받을거같음 물론 주는행복이 있겠지만서도 난 원래 혼자지내는게 좋음
빚쟁이따리
빚 다 갚았대두
이 글의 교훈: 부모 잘만나자
우리부모님 ㅅㅌㅊ긴해
부럽다
부러우면 부모님한테 달라하셈
다시 배나 타지 말거라
배를왜타노ㅋㅋ
이새낀 집도잘사는데 배왜탔음? ㅂㅅ인가
군대뺄라고 ㅂㅅ아 + 내재산갖는데 나도 투자할돈 ㅣ억정돈있어야될거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