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폴에 지원했엇던 오폴게이입니다. 

 연수원에 면접보러 찾아갔던 순간이 떠오르네요. 이제 시작입니다 여러분 

저는 승선하지못하지만 먼 곳에서 부산에 있는 여러분을 응원하겠습니다 .

 꿈을 향해 정진하는 여러분이 역군이고 

멋진 인간입니다. 먼곳에서 여러분을 응원하는 오폴게이가 짧게 글 올립니다. 

0490f719bd8669f620b5c6b011f11a39f93c61893209d3e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