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서연고서성한중경외시 출신들이 주도해온 직장들은 근래에 하나같이 일본 정도는 뺨따구 날리는 워라벨에 업무윤리도 아시아 최상급으로 탈피했는데

반면에 작금에도 변할 기미가 안보이는 ㅈ같은 상선문화는 해사대가 전적으로 업계 주류로써 수십년간 만들어온것임을 잊지마라

그리고 시대가 변하고 한국이 선진화되면서 학벌좋고 글로벌한 인재가 오폴이든 해외 해사대 출신이든 한국으로 유입되면 한국의 선사뿐만아니라 해사대한테도 무조건 좋은것이지

해사대에서도 열심히 안하고 밑을 깔아주는 애들한텐 우수한 배경의 연수원 출신들에게 자기자리 뺏기는것 같고 그들이 밉게 느껴지겠지만

우수한 지능의 인재가 들어와서 업무가 개선되고 또 이들이 우수한 배경에도 불구하고 연수원출신으로써 혹은 나이가 있어서 한국시장에서 밀려 외국으로 나가면 그것도 결국엔 다 시장개척이고 후에는 해사대출신중에서도 해외에 나가려는 우수한 인재들이 덕을 본다. 

고인물은 썩기 마련이고 비해사출신들을 깔아뭉갤게 아니라 차라리 홍보를 많이해서 우수한 인재들을 연수원으로 유치하는게 해사대와 한국 항해업계에 장기적으로 유리한것이라고 본다

사관학교도 서연고서성한중경외시에서 rotc 장기복무신청률이 0에 수렴하고 지원율마저 급감하기 시작했을때부터 입결이 꼬라박고 망가지기 시작했다

내 업계에 좋은 인재는 무조건 많이 들어오면 좋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