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갔다 상륙하면

그 지역 깨끗해 보이는

논,밭,산의 흙이나 진흙을

몇 마대 퍼서 배에 싣는다

이후

비 오면 빗물을 탱크에 가득 받아 놓고

진하게 또는 상큼하게 맛을 낼 비율로

마대 1자루 쯤 풀어 삽으로 휘휘 저어

빗물에 녹인후

작업복이나 수건등으로

두껍게

여러차례 여과 과정을 거친후

바닷물을 일정 비율로 섞은 후 먹으면

상수도나

천연 암반수 뺨치는 생수로 거듭남



문제는

살균처리가 문제인데

그건 나도 어뜋게하는지 모름

이건

초임

기관사나 3항사들

줘패며 주리를 틀어버린다고 하면 배워 옴



살균처리 안하면

뇌 먹는 벌래나 식중독 이질등

괴질에 걸림



그치만

그렇게 걱정 안해도 되는게

등산이나 조난시

또는

서바이벌체험이나

군 훈련시 등

빗물 논물 강물 계곡 물 저수지 옹달샘물

그냥 먹음



시중에 생.수란것도

음흉하게 파는 상인은

수도물에 소금타서 암반수라고 팔아 먹고

그거 맛 난다고 인기도 좋았음

강 근처나

농수용 저수지나 농수로 주변에

몇 m 쯤 관정파서 물 퍼 올린후

맛깔 좋게

소금이나 맛나는 약품 첨가해서

천연 암반수 뭐 이렇게 팔아 먹을테니

상인의 물품을 배달하는 상선 선원끼리

한 솥밥 먹는 처지나 같으니

걍 믿고 먹을테니

빗물식수 혐오를 멈추시고



빗물에 흙을 녹여 소금타서

맛 나게 먹어도 좋음

아님

빗물에 바닷물 일정 비율 맛나게 타서

식수로 먹어도 좋음

하지만

빗물도 여과과정을 거쳐야

대기중 이물질이 비에 섞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