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나는 6x 중반기수로서 실습까지마치고온 4학년 2학기생임
4학년2학기면 ㅅㅂ 솔직히 적교때부터 나가리될애들
휴학할애들 실습가서 자퇴하는 애들거르고걸러서 남은애들이고
졸업직전에 수업도 별로 안듣고 취준하거나 대충 학교다니는거
다 알거임 4학년 2학기때 실습후반기 마치고 돌아온나는
그냥 평범히 놀거놀고 잘거자고 하는 평범한애였음
내가알기론 4학년2학기때 첨왔거나 내가 실습간 사이에 새로온
좆도관ㅈ한명 있었는데 복장점검이랑 머리잡는다고
개좆지랄떨기시작하는거임 시발 무슨의민가 싶긴해도
걍 이런걸로 시간낭비 감정낭비하기싫어서
걍 주말상륙나가서 목포버스터미널근처에서 짧게 쳐달라하고
학교왔음 졸업한지금도 깔끔한머리가 좋아서 짧게 유지하는데
학생때도 나는 그냥 밀라하면 밀고 머리에 미련도 없었음
근데 검사받는데 갑자기 그 좆도관이 내 뒷머리가 기네마네
ㅈ지럴떨기시작하더니 재검 ㅇㅈㄹ함 당연히 시발 개좆같은데
어쩌겠냐 시발거리면서 학교에 있는 이밝관아재한테가서 돈주고
또 자르러갔지 당연히 점검기간이니까 학생들 줄도 ㅈㄴ길고
한시간 30분가량 기다려서 자르러앉으니 이발관 아재도
4학년 아닌가? 하드만 뒷머리 잡혀서요 그냥 짧게 쳐주세요
하니까 여기서 더치면 이상할건데~ 하더니 내가 그냥 해주십쇼
하니까 고개갸웃거리면서 밀어줬음
재검받으러가니 갑자기 내 뒷머리 움켜잡더니(정확히는 뒤에 윗머리쪽 뒷머리는 바리깡으로 ㅈㄴ밀어서 잡을곳도없다ㅅㅂ)
너 지금 나랑 장난치냐? 내말이 헛으로 들리냐 개지랄 떨길래
ㅅㅂ 솔직히 나보다 머리긴애들도 통과하고
머리자르는것만해도 돈 이중으로나가고 해발관앞에서 ㅈ뺑이
친것도 개 ㅈ같고 시발 그와중에 기분 개ㅈ같게
머리끄탱이 잡혀서 개ㅈ같아가지고
걍 한숨한번쉬고 대답안하고 뻐팅기니까
머리움켜잡고 ㅈㄴ꼬라보더라
그니까 옆에 있던 걔보다 기수높은 여자지도관이
옆머리랑 앞머리는 깔끔하네~ 다음부터 잘 자르고 다녀
이러길래 네 알겠습니다 하니까 그제서야 좀 꼬라보다가
머리 놔주더라
개ㅈ같은 규정은 개 ㅈ같이 꼬장부리더만
정작 학폭같은사건터지면 유야무야 넘어가려함
개 좆같은 좆도관새끼들
지도관들 나이들고나서 생각해보면 병신새끼들이 따로없음 밖에 나가면 니네기수는 하나라면서 뭔 이미지관리해야된다 이지랄하던데 지금 만나면 걍 현피까고싶음
좆병신새끼들이 견장달고 깝치는거 지금 생각하면 꿀밤한대 쥐어박고 싶음ㅋㅋ 실습이라고 마치고오면 배 혼자서 다 몰고온것마냥 꺼드럭거리는데 정작 좆밥실습생 수준인걸
그래서 내가 뭐 깝쳤는데ㅋㅋ 뭘꺼드럭거렸다는거임
실습갔다온 너 말고 실습갔다온 사관부씹새끼들
목전은 처맞아야 정신차리는데 안 때린 지도관 잘못이 맞지 ㅇㅇ
게이는 왜 쳐맞고도 정신못차렸노ㅜ
너도 처맞아야 사람 될려나 불쌍한 새끼
너부터 개처럼 쳐맞아야되것다 한전이나 오플 쒜리 같은데 글 꼬라지가
지도관 어느새끼냐 내가 전화해주께 애들이랑 학교 병신만들려고 작정했나
속상햇겠네 그 지도관 몇기냐
알파카?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