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직 하다 짤리면 다시 배타러 오고 싶고(40대 후반?50대 초반 정도)
사이즈 조금씩 키워서 통통배부터 중형선까지 다양하게 타봄.
지금은 5만톤 중형선 사이즈 승선중임.
배 내리면 해운쪽으로 일할거라 경력의 연속성은 어느정도 있을거 같은데
그렇다고 지금 시마이쳐서 육상 20년 일하고 50살 되서 1기사로 승선할거란 기대는 없음.
50살되서 돌배해봤자 일반적인 해대생들 초임으로 타는 회사 가긴 힘들거 같고
한중일이나 내항선, 잘해봐야 동남아 도는 배 2~3기사로 돌배해야 될텐데.
혹시나 만약 지금 1기사를 찍고 내린다면
50살에 돌배해서 중견 선사 2기사로 승선하거나, 아님 중소선사 1기사로 재 승선이 가능할까..?
젊은 나이에 다시 돌배할 생각은 전혀 없고 50살 돌배 가정시 뭐가 더 나을지 조언 부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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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사찍어라 - dc App
삼사년 육상에서 맛 보다 아니다 싶으면 얼른 돌아와.... 50되어 돌아올 생각하지 말고...
공무감독 또는 1기사 경력 우대해주는 직업 아니면 의미없음 30에 내리고 40초에 탄다고 해도 그땐 3기사로 탈수고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이상 쉬면 다 까먹고 물론 일하다 보면 빨리 배우겠지 화사에서도 경력 안쳐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