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취업이 잘된다는것은 중소선사에 한정된 이야깁니다. 저희때랑 지금 수험생 숫자가 3배차이 넘게나는데요.  그때랑 지금이랑 비교해서 서울대나 어디 고려대나 수험생 숫자가 줄어들었다고 입학하기 쉬워졌나요? 아닙니다 사람이 몰리는곳은 똑같이 어렵습니다.


기관부 특성상 사람을 고용하는것보다 숙련된사람을 계속쓰는것이 트러블이 안생기니 몇개월씩 굴리다가 퇴사하는거고요

또 퇴사하면 아싸리 기업입장에서 오래타고 값싼 외국인을 고용함으로써 부려먹는것입니다. 이것으로 지금 가관부가 취업이 잘된다? 모르겠습니다 제가 드리고싶은 말씀은 자기 적성에 맞는걸 하십시오 


어디 해경이든 도선사든 저가 적성에 맞는게 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