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취업이 잘된다는것은 중소선사에 한정된 이야깁니다. 저희때랑 지금 수험생 숫자가 3배차이 넘게나는데요. 그때랑 지금이랑 비교해서 서울대나 어디 고려대나 수험생 숫자가 줄어들었다고 입학하기 쉬워졌나요? 아닙니다 사람이 몰리는곳은 똑같이 어렵습니다.
기관부 특성상 사람을 고용하는것보다 숙련된사람을 계속쓰는것이 트러블이 안생기니 몇개월씩 굴리다가 퇴사하는거고요
또 퇴사하면 아싸리 기업입장에서 오래타고 값싼 외국인을 고용함으로써 부려먹는것입니다. 이것으로 지금 가관부가 취업이 잘된다? 모르겠습니다 제가 드리고싶은 말씀은 자기 적성에 맞는걸 하십시오
어디 해경이든 도선사든 저가 적성에 맞는게 짱입니다.
내 적성은 놀고 쳐 자빠져 자는거지 배타는게 아닙니다
그럼 부잣집에서 태어났어야지.. - dc App
저런글에도 비아냥 해대면서 인생 삐딱하게 보고 자빠졌네
나이. 24~~25에. 일찍.군특례받고. 비과세500에. 남보다 5~6년앞서간. 해대생 승리자입니다. 돈절약해서. 모으고 꾹참고. 15~~20년 근무하고 배에서 내려도. 먹고사는데는. 남한테. 지지않는. 인생 입니다. ^^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힌다. 옛 속담 되로. 살면. 부자는. 안되도. 중간은 갑니다
그냥 8년에서 10년 정도만 타고 돈 잘 불려서 새로운 사업이나 아니면 육상직에 부업해도 충분함 20대 초중반에 남들보다 2배넘게 모으면 잘 불리면 10년후에는 재산은 약 3배 4배넘게 차이나 있을꺼임 만약 회사도 최상위권이어서 좋고 적성도 잘맞으면 젊은 나이에 도선사 도전해보는것도 좋고
배 평생타면 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