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용도 충격인데

저 글 내용이 일반적이라 생각하는 댓글들이 더 충격이야...
한중일 켐컬 타면 저게 일반이야?...
나는 외항 가스탱커탔는데.
만약 메이저 회사와서 이렇게 실습생 부리면.
구라 아니고 바로 징계위원회 열림...
나는 초임때 도저히 혼자서는 마감기한 못맞출거 같아서 실항사 도움 요청 몇시간 했는데
그걸로 "실항사는 니 하인이 아니라고.."
이소리 들음...
실습생들은 무조건 중견 이상 목표로 하는게 좋을듯...
원래 서베이어가 샘플뜨고 ab가 옆에서 서포트 하는게 정상인데 몇몇 부두에서는 ab가 전부 샘플링하는경우도 있긴함 근데 실항사한테 시켜서 샘플링 시키는건 좀 그렇다 치는데 그렇다고 화물이 팔에 닿아서 화상입을 정도면 자기가 부주의한거같은데 나 배타면서 샘플링하면서 저따구로 될 정도는 본적이없는데 - dc App
내가 봤을 때, 저런 배들은 세 가지로 정리가 된다. 1. 선장과 일항사가 게으르고 무능하다. 2. 온갖 부조리에 가담되어 있다. 3. 감항성이 문제가 될 정도로 선원관리가 안되는 회사다.
ㅋㅋ 뭐만 나오면 선장 일항사 까기 바쁘노 ㅋㅋ 한중일 켐컬 접안하면 졸 바쁨, 서베어 샘플 뜨는건 실항사가 따라갈순 있는데, 화물취급 주의교육 안된건 배가 잘못했지 ㅋ 2번은 일정부분 맞지만, 1,3번은 좀 에바다 ㅋ
@선갤러4(211.235) 실항사가 따라가서 옆에서 본게 아니라 걍 실항사 시켯구만... 옆에서 본거랑 완전 다르지..
어쨋든 서베이어가 하는거여도 치프도 가세해서 압력 행사했잖아... 메이저에서는 저런거 꿈도 못꿈...
항해사새끼들은 개푸씨새끼마냥 저거가지고 지랄하네 기관부는 화상물집하고 손 퉁퉁부어있는게 패시브인데
고작 저거하나 다친걸로 낑낑 왜 나만갈궈 ㅠㅠ 이러고있노 저새낀 기관부왔으면 다른부원들한테 스패너로 머리가격당해서 뒤져있거나 이미 손하나 구멍뚫렸을듯
@ㅇㅇ(211.36) 아재 센척 자제요... 꼭 아가리만 존나 세요...
나도 lng타는데 저거보고 충격먹음 아직도 저렇게 위험하게 일을 한다고? 그리고 댓글들도 더 충격 그정도도 못하냐니 ㅋㅋㅋ 저런건 누가봐도 아닌건데
그니까는 뭐 저거 못견디면 배를 타지 말라느니... 그말은 저게 일상인 동네도 있다는거 아니여... 너무 충격 먹음... 진짜 좆소랑 메이저 기업이랑은 아예 사는 세계가 다른 수준인가??...
ㅈ소는 일상임
꼬우면 나가라
저게 사실이라면, 징계위 열어서 조사하고 일항사부터 징계하고 시작해야지. 선장도 충분히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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