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건 없고 배를 타다보니 나이가 하나둘 들어 서른 중반을 바라볼 나이가 되어갑니다. 

배는 더 타기 싫고 그래도 대감집에서 일한 덕분에 현금자산으로 5장정도 되는데 당연히 배만 탄 영감님들은 배가 최고니 뭐니 10억은 있어야하니 집을 사니 뭐니 하는데 그건 좀 아닌 것 같고요. (기관장 생각은 죽어도 없습니다.....) 

계속 한두푼더벌자면 욕심이 끝이 없으니까 배를 타는 도돌이표...

육상으로 갈 준비는 물론 해야겠지만 자리도 많고 기관이라 좋은 오퍼들도 꽤 들어오네요. 

돈벌라고 타는 배 이정도 모았으면 나름 선방했다 싶고 이런 기분 들때는 슬슬 내릴때가 된거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