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선중에 건너건너 들은 얘긴데

초임3항사가 목해대 편입생 출신이었는데

졸업하면서까지 목전 애들한테 당한짓 들어보니

무슨 일제시대 일본 건너간 조선인도 이런 취급 안 받았겠다 싶던데

목전 편입생으로 살기 그리 빡빡하냐?

우리 학교는 후배들한테 들어보니 전과생 편입생들끼리 텃새없이 다 잘 지냈다던데

목전 꼴통새끼들은 예나 지금이나 지들끼리 싸우고 텃새부리는게 일상이냐.. ㄷ 

좀 둥글게 살아라 둥글게 인간관계 척져서 좋을거 하나없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