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사가 엔진룸에서 공기탱크의 고인물을 배출하는 작업을 하던고있었다. 그는 공기탱크에서 두개의 인라인 벨브를 각각 한바퀴씩 돌리고 멈춘다음 배수포트의 관측장에서 배수확인을 하던중 얼마후에, 징조없이 관측관이 폭발하였고 그는 중상을 입은채로 발견되었고 의식은 없지만 숨은 쉬고있었다, 두개의 인라인 벨브를 닫은 후에야 응급처치가 시작되었고. 30분후 숨을쉬지 않게되었다. 출처:marine insight - dc official App
그래서 폭발 원인은?
죽은 이의 애도가 먼저지, 원인을 물어보고 자빠졌나? 이건 뭐 인간의 기본도 안된 놈이네
그러면 넌 저 사이트에 애도만 24시간 365일 해라.
사람 하나 죽었는데, 애도는 사치고 원인부터 캐야겠다는 네 태도가 더 한심하다.
너는 기관사라서 전우애라도 느낄 지 모르겠지만 나는 두려움과 공포가 먼저 엄습해오는데. ㅋ 네가 올린 게시글 자체가 공포 조장임. ㅇㅇ
수당을 올려달라고 해라. ㅇㅇ
@선갤러1(175.215) 애도 운운하는건 뭐냐
배에서 저러면 답이 없는 거 아니냐?
ㅠㅠㅠ 나도 전에 피노가 기관실에서 작업중에 손이 껴서 손가락 4개 동시에 날라간거보고 식겁했다 4일있다가 육상에 착륙한뒤에 병원바로 이송됐다 하든디 그동안 살이 다 썩어서 통째로 절단했다더라 시발...
항상 조심하려하긴 하지만 어쩔수없는듯.. 나도 기름이 눈에 들어가서 실명할뻔했다 다들 조심하자 ...
초5출 당했네
1.옛날 에어컨 V-belt 신환하다 손가락 한마디씩 날아간 3기사들 많았다 2.방문 틀 잡고 신발 신다가 문짝 닫히면서 손가락 작살난 실항기사도 봤었다 3.조명탄 쏘다가 어? 안나가네. 하면서 지눈깔에 쏜 3항사도 있었다 4. 스커틀 열어놓고 틀에 앉아서 담배피다 뒤로 넘어가 추락했던 ㅂㅅ도 있었다 5. 도크에서 순찰돌다 스카이라이트로 추락했던 3항사 있
6.망치질하다 지 손을 때리던 3기사 7. 핸드레일에 기대서 지랄하다 선외로 넘어간 2항사 8.드릴작업하다 지 이마에 구멍뚫던 3기사 9.타기실에서 골프연습하다 지 눈깔에 공날리던 선장 10.파일럿 공부하다 볼펜에 각막 손상당한 선장 11. 요가하다 디스크 온 기관장 12. 쪼그리고 앉았다 서면서 무릎연골 찢어진 기관장 ㅋㅋㅋ
이 모든 어이없는 일이 생기는 곳이 배다
선기장 부상 사유 왤케 웃기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