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전 당직근무 시작할때 냉동고 온도가 떨어졌다고해서

냉동기 실 갔다가 냉동고 들어갔는데

냉동고 안 배관이 파손되서 프레온가스가 냉동고 안에 가득 차 있었음

뭔가 이상함을 느끼자마자 의식 잃음

다행이 냉동고 입구쪽에서 쓰러져서 죽지는 않았음


2. 자바해에서 앵카링 30일정도 했을때

너무 지루하고 정신병걸릴거같아서 3항사하고 바다도 잔잔한데 갱웨이 내려서 수영하자 하고

갱웨이 반쯤내리고 먼저 뛰어내림

보이는건 잔잔해 보였는데 물살이 존나쌔서 죽음의 공포를 느끼면서 떠내려가고있느데

죽을힘으로 온몸의 힘을 다써서 간신히 갱웨이 다시 붙잡음

3항사한태 갱웨이 올려달라니까 장난치지말라고 안올려줌

갱웨이 올리라고 개새끼야라고 소리지르니까 그제서야 올림

그뒤로 바다에서 수영 다신 안함


한 10년전 있던 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