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시간 지날수록 ㅂㅅ되어감


 여러이유를 생각해봤는데


 성격 ㅂㅅ같은 선장이랑 삼시세끼 합상하고 

 그 입에서 나오는 더러운말이 귀속으로 계속 흘러가니까

 나도 무심코 닮아 가는게 제일 ㅈ같다


진짜 저 인간처럼 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닮아감


나만 그럼?


 육상에서도 사이코패스 된 기분


 약간만 기분 상한말해도


속으로 "어라 이놈봐라?" 하면서 분노하고 있음


 나만 그런지 의견 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