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조현병 글 보니 개빡통 정신병자도 다 타는데 뭔 상관이냐 이러던데


이게 진짜 그렇게 생각하는 거임?

나는 해대 60후반쯤 기수다
중앙대 성적으로 입학해서 4점대 졸업,

대기업배 타다가 나왔는데

이 직업 진짜 쉬운 거 맞음?
그냥 가라로 막 타면서 사고나면 그냥 감옥가지 뭐
이러는 기준 말고

진짜 fm기준으로 쉬운 게 맞냐는 말이다.

주변 아는 사람 중에 약사나 파일럿도 있는데
약사 fm이나 의사fm 항해사fm(이항사 이상)이 난이도 면에서 큰 차이가 안 나는 거 같거든?

당장 나도 배타다가 외국 높은 사람들 와서 영어로 전문적인 것들 물어보면 지능의 한계를 느껴서 런했는데

배에서 제일 편하다는 이항사도
지가 노티스 다 찾아가면서 해류랑 기상 다 보고 특정 국가들 로컬룰 고려해서 직접 항로 짜려면 개좆되게 힘들단 말야.

제대로 하려면 일항사는 그거보다 더 힘들고
선장은 그거보다도 더 힘들어보이는데

빡통도 할 수 있다는 사람들은
대체 자기 일을 어떻게 처리하고 있는 거냐?
그냥 사고나면 감옥가지 마인드로 배째고 사는거임?
그 마인드로 일하면 노가다 십장보다 편하긴 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