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크 크레인 혐오한사람중 한사람으로써 댓글 답니다.
자부심이 높은 탱커맨이 벌크 크레인 콧방귀 뀌는데 그건 안타봐서 하는 소리입니다.
크레인 사이즈가 평균 핸디막스인데 배는 작아도 할일이 많고 밤새 작업이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중국 건조가 많아서
유명한 조선소에서 건조하면 모르겠지만 대체적으로 싸게 만들어야 하는 선종이기에 기본 컨디션 부터 좋지가 않습니다.
(한국 건조는 단가가 안맞아 건조 하지 않음)
중국 건조이다 보니 일단 기관실 기기부터 ㅈㄹ 맞고 정박 때 크레인 쓰게 되는데 이게 포맨들 성향부터 차이가 나지만 대체적으로
크레인을 너무 러프하게 씁니다.
익명(192.40)2025-06-16 02:04:00
답글
컨선추천
크레인배는 헬중의헬임
부정기에 기본 하역ㅇ기기 고장나믄 밤새요
돈도덜주는데 왜가나 노후선에 라이트쉽있음 더욱 비추 - dc App
선갤러2(138.84)2025-06-16 10:08:00
그래서 크레인 사용할 때 잘 쓰고 있는지 항상 모니터링 해야 하고 뭐 하나라도 되지 않으면 포맨들이 컴플레인 거는데 해결이 되지 않으면 바로 오프하이어 들어옵니다. 그러면 그거 해결하는데 집중해야하고 해결이 되지 않으면 선장들이 방방 뜁니다.
크레인이 되지 않으면 오프하이어가 기본이기 때문에 항상 잘되게 신경을 써야 하고 또 포맨들이 ㅈㄹ맞으면 작은거 하나라도 1항사 엄청 괴롭히고 스트레스만 굉장히 많이 쌓입니다. 거기다가 그랩까지 달려 있으면 정말 환장할 노릇이죠.
익명(192.40)2025-06-16 02:09:00
크레인 달린 배는 크레인에 전문적인 사람들이 계속 승선하는게 맞는데 이게 업무강도 대비 제일 대우가 좋지 못하다 보니까 사람들이 기피합니다. 케미컬 탱커처럼요. 본인은 처음 벌크 탔다가 크레인 타기 싫어서 다른 선종 타고 있는데 크레인은 돈도 안되는 쓰레기 선종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니 안타는걸 추천 드립니다.
크레인 벌크 보유하고 있는 회사를 가면 언젠간 크레인 벌크를 타게 되는데 전 정말 비추합니다. 그래도 타고 싶으면 가십시오.
익명(192.40)2025-06-16 02:13:00
아 크레인 수리 유지 보수 문제 였군요 감사합니다.
컨선 가는게 낫겠네여
선갤러1(118.235)2025-06-16 05:01:00
1.5배 더주믄모를까 - dc App
선갤러2(138.84)2025-06-16 10:08:00
하역할때 험하게 쓰는 유압장비를 24시간 내내 쓴다고 생각해보시오. 그 장비가 고장나면 심지어 오프하이어 사유임. 기계실이랑 제어판낼 공간이나 구조가 작업하기도 x같음
선갤러3(116.124)2025-06-16 14:16:00
그랍있으면 뒤졌다 생각하시고
선갤러3(116.124)2025-06-16 14:16:00
켐칼타다가 벌크선이직하고 10년넘었는데 굳이 두개를 비교하면 벌크선 아무리힘들다해도 켐칼하고는 비교안되 웃으면서 일할수있다. 켐칼도 5척이상 탔었으니 형말믿고 이직할수있으면해
그리고 핸디 크레인배 한국 주니어 태우는 선사많치도않어 핸디 크레인배만 가지고있는 선사도없고
벌크 크레인 혐오한사람중 한사람으로써 댓글 답니다. 자부심이 높은 탱커맨이 벌크 크레인 콧방귀 뀌는데 그건 안타봐서 하는 소리입니다. 크레인 사이즈가 평균 핸디막스인데 배는 작아도 할일이 많고 밤새 작업이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중국 건조가 많아서 유명한 조선소에서 건조하면 모르겠지만 대체적으로 싸게 만들어야 하는 선종이기에 기본 컨디션 부터 좋지가 않습니다. (한국 건조는 단가가 안맞아 건조 하지 않음) 중국 건조이다 보니 일단 기관실 기기부터 ㅈㄹ 맞고 정박 때 크레인 쓰게 되는데 이게 포맨들 성향부터 차이가 나지만 대체적으로 크레인을 너무 러프하게 씁니다.
컨선추천 크레인배는 헬중의헬임 부정기에 기본 하역ㅇ기기 고장나믄 밤새요 돈도덜주는데 왜가나 노후선에 라이트쉽있음 더욱 비추 - dc App
그래서 크레인 사용할 때 잘 쓰고 있는지 항상 모니터링 해야 하고 뭐 하나라도 되지 않으면 포맨들이 컴플레인 거는데 해결이 되지 않으면 바로 오프하이어 들어옵니다. 그러면 그거 해결하는데 집중해야하고 해결이 되지 않으면 선장들이 방방 뜁니다. 크레인이 되지 않으면 오프하이어가 기본이기 때문에 항상 잘되게 신경을 써야 하고 또 포맨들이 ㅈㄹ맞으면 작은거 하나라도 1항사 엄청 괴롭히고 스트레스만 굉장히 많이 쌓입니다. 거기다가 그랩까지 달려 있으면 정말 환장할 노릇이죠.
크레인 달린 배는 크레인에 전문적인 사람들이 계속 승선하는게 맞는데 이게 업무강도 대비 제일 대우가 좋지 못하다 보니까 사람들이 기피합니다. 케미컬 탱커처럼요. 본인은 처음 벌크 탔다가 크레인 타기 싫어서 다른 선종 타고 있는데 크레인은 돈도 안되는 쓰레기 선종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니 안타는걸 추천 드립니다. 크레인 벌크 보유하고 있는 회사를 가면 언젠간 크레인 벌크를 타게 되는데 전 정말 비추합니다. 그래도 타고 싶으면 가십시오.
아 크레인 수리 유지 보수 문제 였군요 감사합니다. 컨선 가는게 낫겠네여
1.5배 더주믄모를까 - dc App
하역할때 험하게 쓰는 유압장비를 24시간 내내 쓴다고 생각해보시오. 그 장비가 고장나면 심지어 오프하이어 사유임. 기계실이랑 제어판낼 공간이나 구조가 작업하기도 x같음
그랍있으면 뒤졌다 생각하시고
켐칼타다가 벌크선이직하고 10년넘었는데 굳이 두개를 비교하면 벌크선 아무리힘들다해도 켐칼하고는 비교안되 웃으면서 일할수있다. 켐칼도 5척이상 탔었으니 형말믿고 이직할수있으면해 그리고 핸디 크레인배 한국 주니어 태우는 선사많치도않어 핸디 크레인배만 가지고있는 선사도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