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선중이고 외로워서 휴가중에 크로스핏, 러닝동호회, 기타 레슨 동호회, 봉사 동호회등 최대한 많은 모임에 나가서 여자 만나볼려고 하는데.
근데 내 성격이 활발한 성격은 아니라서 들이대고 이런거 잘 못함.. 모임 이런거 보니깐 꾸준하게 1년,2년 다니면서 사귀고 결혼한 커플들 많더라고
그리고 해기사에 대한 인식은 노가다 십장생 보다 안좋고, 최소 6개월 못본다 하니깐 표정 어두어지고,
진짜 해기사로 연애, 결혼 하는거는 난이도 하드코어에 놓고 하는거 같다... 목돈 모으고 돈 250만원 받더라도 육지 공장 생산직 가야하나?
배타도 잘만 연애결혼 한 사람도 많다. 연애가 잘 안될땐 직업 문제가 아니라 인성이나 자지 탓이 대부분이야
해고나 해대 출신이면 다 알건데 학교 기숙사 다니면서도 또는 배 타면서도 연애 할 놈들은 다 한다 ㅋㅋ - dc App
전쟁통에서도 한건다한다
니 얼굴/몸매/성격이 젤 중요
공장 생산직? 대기업 아니면 진심 다닐 데가 아닌데.
내가 전 회사 사무관리직이었는데 생산직 과장 월화수목금토 기본 출근에다가 바쁘면 일요일도 출근하던데. 그게 뭐가 해기사보다 낫다는 거지? 대기업 아닌 이상 아님 최소 상위 중견이면 모르겠는데. 상위 중견은 사업장 규모는 작아도 나름 대기업 벤치마킹 모사라도 해놨지.
그리고 네가 한해대나 목해대라도 나오면 부산 중견 파나시아 코디네이터 혹은 엔지니어로 입사라도 할 능력이 되면 뭐 괜찮긴한데. 샐리는 거기 경력녀인데 자기가 하고 싶은 일 더 끌려서 지금 그 일하는 거고.
그리고 그냥 육상으로 갈 거면 영암 현대 쪽으로 그냥 드가는데.
전공 살려서 동종 이직하느냐 아님 새로운 업계로 트느냐 보통 해기사들 이런데 능력따라 천치만별.
꼭 동종업은 아니라도 전공 관련 입사한 사람들도 다수 있지. 특히 네들 선배들. 삼성전자 임원 등
그 기관과 졸업 선배님 학사로 삼성전자 입사해서 임원까지 오른 거임. ㅇㅇ 나머지 1분은 유학파 박사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