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뭣도 모르고 탓다가 인생 1년 개날렸으니까

실습하러 탔는데 3항사가 2, 1항사 서류업무 대신해주고

3항사가 다른배로 전선가고나니까

실항사였던 내가 새로 들어온 3항사, 2항사 OT주고

새로 들어온 3항사가 해군부사관 출신이가 견시는 ㅈㄴ안하고

레이더만 당직 4시간 내내 쳐보고 해도에 표시도 못하고 

선장이랑 1항사는 나 승선때부터 하선때까지 

두발규정부터 시작해서 욕으로 시작해 욕으로 끝나는 인격모독

짬은 다 때리면서 1년내내 육지 밟아본게 이틀이고

그것도 고향집 갔다온거 당일치기로 

18시 버스타서 다음날 09시까지 복귀시키는 개씨발 짓을 2번해서 총 이틀시켜줬다

이거 당하고 빡대가리 해군부사관 3항사 일 대신해주다

ㅈ같아서 실습마시고 하선한다음 배쪽은 쳐다도 안본다


절대 ㄱ양호 쌍용해운은 뒤져도 가지마자

처음 승선할때 3기사형 해대, 3항사형 해고 출신이었는데

그 둘 보고 처음 6개월 버티고 나머지 6개월은

선장련이 하선 안시켜줘서 억지로 배탄거다

아직도 좆같다 진짜 ㅂㅁㅎ ㅈㅇㅅ 선장 일항사(대행) 이 두새끼는

내가 죽을때까지 기억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