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등학교시절에 해대를 가고싶었는데
개인 사정으로 어쩔수없이 인서울을 들어갔고
마음속으로만 담아두고있었는데
요근래 그 마음이 너무 커져서
이것저것 알아보고있는데 몇가지 궁금한 부분도 있더라고요
제가 나이가 좀 있어서 졸업을 하면 한국나이로 30중반인데
대기업 선사는 힘들꺼같고 중견이라도 갈수있을지 의문이고..
(대학백과에선 꼭 중소가아니라 중견이여도
성적좋으면 30대 군필뽑는 경우도 있다고해서 조금 희망은 있습니다)
막상 배를타면 사무직을 한 제가 버틸수있을지도 모르겠고..
그래도 제 인생에서 꼭 도전해보고싶은 길이라서
편입을 노려보거나 수능을 볼생각인데
현직자분들에 생각은 어떠신가요...?
공무원해라
내가 해대나와서 지금 공무원 하는데 배 돌아갈 생각은 1도 안듬, 대체 뭔 얘기를 들었길래 그런 생각을 하는거임?
배타다가도 공무원하겠다는 사람이 넘치는데 굳이
34에 기관과 졸업하신 분 kss해운 들어감.
개병신짓 하지말고 하던 공무원이나 그냥계속해라.
kss생각보다 열려있어서 가능함 상장회사임
미쳤나.. 좋은 직장 놔두고 ? 돌았나
ㅋㅋㅋㅋㅋㅋ 선장달고 조금있다 은퇴당하겠네 당장 ㄱㄱ - dc App
솔직히 군필30대 넘어가는순간 오폴가는게 씹가성비던데 전에 념글보니까 해대랑 오폴 티오차이 안나고 취업률 100퍼로 꽂아주더만 진지하게 너 선기장 달면 은퇴압박 들어올듯 정년70살인 도선사 도박해보던가 - dc App
배는 일하러 타는게 아니라 놀러갈때 타는 것입니다..돈 벌어서 크루즈 타고 여행 다니세요
꼭해라 두번해라
ㅋㅋㅋㅋㅋ 축복해주네
공무원 하던 사람이 여기와서 버틸거란 생각 안듦. 오지마셈.
번듯하고 안정적인 직장 놔두고 오는 거 아니고 미래에 답이 안보이는 사람만 오는거임.
그냥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돈 때문에 그러시는 것 같은데, 사람은 육지를 밟고 살아야 하더라고요. 저도 말단 공무원에 3년찬데 그냥 근속 6급 퇴직만 바라보고 장기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선사에서 제일싫어하는새끼들이 공무원출신이다. 존나 아집만가득한새끼들 좆병신새끼들
꿈이면 해봐야죠 도전해보심이 어떠신지
해대나와서 삼시하고 해양수산 공무원 공단 들어가는애들 한트럭이고 오히려 배 계속 타는애들이 더 적다
순서가 반대인데 돈을 모아서 공무원을 하는게 맞지
공무원
공뭔 다시 돌아갈수있음하고 없음 공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