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바다나 물을 보고 있으면 괜히 기분이 좋아지는 선갤러입니다
파도 소리만큼 듣기 좋은 것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예전에 부원으로 시작했는데 계류 작업하다 피를 봤네요
순식간에 미끄러져서 바다로 끌려가는데 그때는 정말 무섭더라고요
다행히 치료는 잘 받았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욕은 하시지만 다들 자기 업무에 능통하시고
열심히 노력하시는 분들이겠죠 몸이든 머리든 항상 느린 저로서는 정말 부러울 따름입니다
저도 제 밥길 정도는 챙길 수 있도록 다시 노력하겠습니다
그래도 큰일 겪을뻔했는데 그정도로 끝나서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형님
그걸못피함? 다른일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