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산도 민속은 매우 어리석어 / 黑山民俗太蠢蠢
바다에서 이익을 쫓느라니 대부분 곤궁하구려 / 濱海逐利多困窘
석우풍(石尤風)이 어찌 다니는 사람 사랑할 리 있나 / 石尤何曾愛行人
만경의 사나운 물결 한없이 이네 / 萬頃惡浪吹不盡
일엽편주 아득히 가는 대로 놓아두니 / 一葦茫然縱所之
떠가는 배 문득 허루신과 같구나 / 泛泛忽如噓樓蜃
길은 강절의 하늘 아득한 데로 통하였고 / 道通江浙天浩渺
돛대는 오초의 산 높은 데에 떨어졌네 / 帆落吳楚山嶾嶙
일록국 사람 가죽으로 옷해 입고 / 日鹿國人皮爲衣
가을바람에 새 쫓는 매처럼 용맹스럽네 / 猛如逐雀秋風隼
해동의 여아는 공연히 한이 맺혀 / 海東女兒空結恨
누굴 위해 다시 공후인을 짓는고 / 爲誰更作箜篌引
네 만약 문장의 안목 갖추었다면 / 使汝若具文章眼
닿은 곳마다 시로써 번민 잊을 수 있었을걸 / 觸境有詩能排憫
원하노니 네 고향엘 가거들랑 / 願汝鄕山歸去日
농가에 안식해서 농사나 힘쓰게나 / 安息田家服畦畛
-이해응-
이해응 : 조선 순조시대 문신
표류해서 외국에서 발견한 자국민 문순득을 보고 쓴 시이며 대대로 뱃놈에대한 인식을 엿볼 수 있다
저거는 그냥 뱃사공 어부 수준이고 븅시나 무역왕이라고 불리는 장보고는 배타고 개이득 본 사람인데.
장보고가 부자였는데 육상 천박한 상놈이나 자칭 가짜 해대 출신이 뭘 안다고 ㅋㅋㅋ
장보고는 부자가 아니라 군벌아니냐 병신아 ㅋㅋㅋㅋㅋ 진짜 빈수레가 요란하네
군벌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잡대 출신 빼박
장보고 법화원은 통일신라 시대 장보고가 중국 산둥반도 적산촌에 세운 사찰
무슨 군벌이 돈이 어데 있다고 그걸 지었겠어? ㅋㅋㅋ
장보고가 건립한 적산 법화원(赤山法華院)이 있어 신라인의 마음의 고향이자 안식처. 심지어 왜놈들도 도와줌.
법화원은 연간 500섬의 곡식을 수확하는 장전(莊田)을 소유
통일신라인들 노예로 팔려 나가는 거 막으려고 세운 게 청해진이잖아. 네들의 영웅이지. 중국에 노예로 팔려 나가는 걸 막았으니까.
@선갤러1(14.49) 군벌이 뭔 뜻인지도 모르는 병신새끼 ㅋㅋㅋㅋ 아 옛날 부자들은 사병도 보유했구나 ㅋㅋㅋㅋㅋ 야 모루면 짜져라 장보고가 신라왕권다툼에 개입해서 왕족 김우징을 신무왕으로 만든건 모르나보네 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자기 딸래미 왕비 만들려다가 죽는게 이유가 되기도 하고 아 진짜 넌 배 평생타라 모르면서 나대고 아는척하는거 보면 뱃놈 소질있다
정상적인 군벌이 부자겠냐고 븅신아 ㅋㅋㅋ
아따 완도 사람이 당나라에서 장군한당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벌이 뭔 뜻인지도 모르는 병신새끼 ㅋㅋㅋㅋ 아 옛날 부자들은 사병도 보유했구나 ㅋㅋㅋㅋㅋ 야 모루면 짜져라 장보고가 신라왕권다툼에 개입해서 왕족 김우징을 신무왕으로 만든건 모르나보네 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자기 딸래미 왕비 만들려다가 죽는게 이유가 되기도 하고 아 진짜 넌 배 평생타라 모르면서 나대고 아는척하는거 보면 뱃놈 소질있다
아따 조선인이 중국 군벌이랑게~
당시 일본 측 기록에 장보고(張寶高)라고 적고 있는 것은 무역을 통해 큰 이윤을 얻었기 때문에 그렇게 적은 것으로 보인다. 오늘날로 따지면 재벌 정도의 의미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군벌이 중공에만 있냐 지역 유력한 호족이거나 정부에서 민관군 관련 통치권가진 관리 출신이면 가능한데 니가 말한 청해진대사 ㅋㅋㅋㅋㅋ 어머니가 미역국대신 약빨았냐 어떻하면 저런 능지가지냐? 조현병환자 같아서 걍 상대를안할란다 ㅋㅋㅋㅋㅋㅋ니가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