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집에 돈 없어서 삼시마이하고 배 계속 타는 무식한 뱃놈새끼들아 잘들어라.


너네 제발 어디가서 돈 얘기좀 하지마러. 


밑에 9급이니 뭐니 까는 애들 보이는데 걔네들 맘만 먹으면 해양대는 줘도 안갔을거고 나이먹고 연수원 가서 배타는거 일도 아닌데 줘도 안하는거다.


육지사람들은 뱃놈들이 500을 벌든 700을 벌든 앞에서는 와~ 많이 버시네요! 해도 막상 뱃일 시켜준다하면 기겁하며 도망치는게 현실이다. 소개받고싶어도 배탄다하면 여자들은 언제 내릴거냐고 주선자한테 물어보거나 소개받기도전에 직업으로 까임.


육지에서도 좀 빡세게 트럭사서 쿠팡이나 생수배달하면 500-800버는거랑 다를바 없으니까 그렇지. 


집근처 안정적인 직장다니며 여자도 만나고 친구도 만나고 취미생활도 하는게 인생이지. 뱃물로 샤워하며 인생 날리며 돈버는게 다가 아니다. 물론 와꾸 씹병신에 어차피 여자도 못만나고 씹아싸면 그냥 돌배해서 평생 배타는것도 나쁘진 않기는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