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좋은 사람 만나면 오래 승선 같이하고 싶어한다던데 ㅋㅋㅋ
승선 자체의 고립감과 부대끼는 불편, 대타가 없다는 좆같은 무한책임감, 잘못되면 내가 뒤진다는 스릴이 힘든거지 업무 스트레스는 적음
나는 개인적으로 내향적인 사람이라.. 혼자있는거 좋아하고. 그래서.. 외롭거나 그런거는 아닌데.. 책임감이 막중하다... 잘못되면 내가 뒤짐...
좋은 사람 만나면 좋은점이 내가 일을 실수해도.. 그거를 커버를 쳐주거나 도움을 받을수 있다는 안도감이 있는데.. 잣같은 사람 만나면... 그냥 스스로 다 감내해야되고.. 위안은 커녕.. 존나 무시하고 쪼기때문에... 스트레스가 수치가 다름..
소주 먹는거 좋아하는 선기장 만나면 지옥이지~~ 일주일에 3~4번 술시중 해줘야 하고~~ 내 또래 친구들은 육지에서 내 또래 여자들이랑 술먹는데 난 말도 안통하는 50~70대 틀딱 내 잠잘 시간 뺏겨가며 술시중 들어주는게 사람 스트레스임
업무보단 사람스트레스지 뭐든 씨발새끼들
업무스트레스 뭐가있나ㅋㅋ 정규직이라도 해상직은 급여가 고과별로 다른것도 아닐텐데. 육상은 그놈의 고과 ㅆㅂ
좋은 사람 만나면 오래 승선 같이하고 싶어한다던데 ㅋㅋㅋ
승선 자체의 고립감과 부대끼는 불편, 대타가 없다는 좆같은 무한책임감, 잘못되면 내가 뒤진다는 스릴이 힘든거지 업무 스트레스는 적음
나는 개인적으로 내향적인 사람이라.. 혼자있는거 좋아하고. 그래서.. 외롭거나 그런거는 아닌데.. 책임감이 막중하다... 잘못되면 내가 뒤짐...
좋은 사람 만나면 좋은점이 내가 일을 실수해도.. 그거를 커버를 쳐주거나 도움을 받을수 있다는 안도감이 있는데.. 잣같은 사람 만나면... 그냥 스스로 다 감내해야되고.. 위안은 커녕.. 존나 무시하고 쪼기때문에... 스트레스가 수치가 다름..
소주 먹는거 좋아하는 선기장 만나면 지옥이지~~ 일주일에 3~4번 술시중 해줘야 하고~~ 내 또래 친구들은 육지에서 내 또래 여자들이랑 술먹는데 난 말도 안통하는 50~70대 틀딱 내 잠잘 시간 뺏겨가며 술시중 들어주는게 사람 스트레스임
업무보단 사람스트레스지 뭐든 씨발새끼들
업무스트레스 뭐가있나ㅋㅋ 정규직이라도 해상직은 급여가 고과별로 다른것도 아닐텐데. 육상은 그놈의 고과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