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안치고 재촉안하고 잘 알려주고 가끔 조기퇴근도 시켜주고 그럼


내 본성이 원래 나긋나긋한게 아니라 아주 천사같은 일항사님으로 보이는 나에 심취하는 불순한 의도로 그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