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타서 코묻은돈으로 부모님께 선물드렸습니다.
항상 엔진에 소음이 많이나는 중고차만 구입해서
돌아다녔는데 최근엔 가다가 퍼질거같아서
안전에도 지장이있을거 같아서 더이상은 중고차를 몰게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안전을 생각하여 신차로 선물해드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누군가 여자만날빠에 G90 타고다닌다는 글을 본적있어
거기에 삘받아 배타서 모은돈 털털털어서 선물드렸습니다.
비록 G90은 아니지만 G80이라도 제네실수인것만으로도
만족하셨습니다.
저는 굳이 차없이도 살수있는데 육상에 계시는 분들은
그렇지 않으면 몹시 답답한가 봅니다.
그런데 세상이 차로 사람의 가치를 평가하는거 같아 웬지
씁쓸하네요.. 저는 그저 부모님께 효도한다는 제자신이
뿌듯하기만 합니다ㅎㅎ
그럼 안항하십시요~
멋있어용 - dc App
지긴다
나는 ㅅㅂ 개똥차 티코사드렸는데 효자네
지금 주식 오르는 유동성장인데 ㅠㅠ 지수 투자 더 하시지
잘햇다 임마 ㅋ
불장에 뭐하너 ㅂㅅ새기
미쳤다. 무슨 기업대표급으로 사줬네. ㅉㅉㅉ
좆까시발아
아니 노인네 g90사주는 착한아들 되는게 니인생 니미래보다 중요하냐 진짜 금융문맹이냐 시발 아는동생이었으면 뒷통수때렸다 정신차려라 라고 타이핑하다가 문득 20배 30배로 돌려받을게 있을거란 확신이들었다 잘했다
아직도 부족하다 실버타운 골프치시다 스윙 어긋나 고관절 이식하실때까지 보태드려야 글 쓸 자격이 생기는 것이다 어디 고철덩이 하나로 효도 가성비 올릴라고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