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외항선 근무하시는 분들 항상 존경합니다. 빈말이 아니라 진짜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물론 내항선에서 일하시는 형님들도 존경합니다.

저는 주기적으로 병원 가고, 지인들을 좀 뵙고 싶어서 가능하면 제목에 언급한 내항선에서 일하고 싶은데요

저런 곳의 항해사나 선장님이 되려면, 오폴 보다 부원으로 들어가서 실무를 익히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래도 오폴에 지원해서 면장은 따두고 천천히 익히는 게 나을까요? 

정말 꾸준히 일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