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자하니 메이저 뿐만 아니라 중견도 항해사는 넘치고
특히 일항사도 많은 상황이라 자리가 많지 않다는데
본인 승선하던 10년전 기억으로는 잘 이해가 안되거든
이게 요새 처우개선으로 돌아오는 사람들
+ 양해대 졸업생 증가와 오폴 딱 이 이유만으로 그런건가?
요새 졸업생들은 그래도 특례 이후로도 계속 승선하는 분위인건지
코로나때는 2년 채우고 남은 기간은 군대간다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밑에 kss글도 그렇고.. 두서 없이 썼는데
현업에 있는 분들 실제 항해사가 진짜 남아도는지 의견좀
육지에서 먹고사는게 힘들어서가 아닐까? ㅋ.. 육지에는 사무직 난놈들 천진데 항해사 하던게 뭐 대수라고 ㅋ.. - dc App
님도 그래서 기웃거리는거 아님? ㅋ - dc App
중앙동은 부산 출신이 자리잡기 딱이고 서울 출신이면 서울에서도 충분히 자리 잡는다.
그렇다고 뭐 서울 출신이 부산에서 job 구하지 마란 법은 없지.
듣보잡 선사제외 좀들어본 회사위주인 회사 상위 5개정도 되는회사?쯤에선 항해사 남아도는것은 맞는듯.. - dc App
개씹좆소도 지게꾼들 남아돌아서 자발적으로 나가게만듬 8개월~10개월 쉬게만든다응 - dc App
사람많아서 나갈 배 없으니 육아휴직 쓰라고 인사팀에서 먼저 권유함 ㅋㅋㅋㅋㅋㅋ - dc App
그것보다 외국인들 채우고 남은 자리두고 돌배한넘 특례생 오폴등등 한국인들끼리 박터지게 싸우는중 기관이야 돌배 잘 없고 도주 확률이 항해보다 높으니
심지어 케미컬도 주니어는 외국인 밭 많이 됐음
외국 사관 유입으로 인한 것도 있고, 문제는 육상에서 일하다가 돌배가 지금 쫌 많은 상황이긴 함. 확실히 경제 안좋은것도 있음 - dc App
그리고.. 메이저 선사들은 인력충원이 원활하다 하고.. 일항사 이상은 아직 중소선사에서는 인원 좀 부족한 상태, 요 근래들어서 2항사에서 1항사로 진급을 꽤나 많이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