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사는데 다 돈벌고 잘 살음
지방에 살면 대대 손손 가난하고 만나는 사람 질도 떨어짐
Ps. 내가 유럽인들과 연예하고 그들의 집에 초대 받고 결국 동거. 까지 했던 이유(결혼 왜 안함?? 결혼이란 제도로 니 자유 잃고 싶음?? 야 유럽은 동거 해서 애 낳으면 결혼 한거랑 매한가지여 .. 참 ) 그리고 잠수타면 이메일까지 오는 이유 는 서울태생의 품격이 있기 때문이였어 그들과 뒤떨어지지 않은 식사 매너도 있고 말이지. 뱃님이어도 말이야. 일본 가도 그에 못 지 않은 조선인 답지 않은 매너가 몸에 베어 있으니. 만 18새 성인 일년이랑도 잠도 자보는거라고. 뭐. 데이트 스탬?? 야 니들 목숨 걸고 유럽 cctv없는 데서 모르는 사람 차 타고 그 사람 집에서 잠 잘수 있는 용자 있나?? 난 목숨 아깝지 않아서 그렇게 한거다.
소중한걸 얻을려면 똑같은걸 주거나 버려야 된다고.


집 잡채가 박물관 이였던 그녀의 집. 무슨 백과사전 같은 책도 백년이 넘은거고 가구도 ㄹㅇ. 몇백년은 되보였음. .
제주살이 7년 했을때도 친척들이 하는말이 뭐 너 유배 같냐고 대치동에서 삼계탕 먹자 하고 삼계탕 사주더라 그 집도 사람 가득이더라고. 난 몰락한 한 집안의 그냥 저냥 사는 .. 5등급 시민이라고 ..
Europe 부자동네 친구집에서 살면 되는데? 나는 Europe 친구들 많아서 잘 곳 있는데. 뭘 모르는 사람 집에서 자는 게 대단하다고.
이미 작년 클수마스 때도 오라고 초대 받았는데 내가 안갔어. 왕복 비행기 200만원 이상인데 오래 머물러야 ㅆㅅㅌㅊ라서.
대신에 Greek 친구들이 없네.
북유럽 서유럽 동유럽 친구들 다 있는데 남유럽 친구들이 없구나.
저런 거지 같은 집 말고 내 친구집 보여줘?
북유럽 수도 캐피를 부잣집 동네 APT.
내 부잣집 친구 건축설계도도 들고 있다.
오슬로 친구도 있다.
유럽남들과 결혼하고 싶으면 말해라. 오빠가 노하우 전수해준다.
한해대 기관과 매년 1명씩은 최소 Denmark 친구들 만날텐데.
진짜 정신병이 존재하구나...
문제는 뱃놈도 아닌데 선갤 계속 들락거리면서 뱃놈 평균 깎아먹는중
Hiv나 쳐걸리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