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 근처 점심시간 때 타회사 대기업 출신녀가 자기 직장상사 남자에게


저 요즘 해경이랑 date하는데 솔까말 결혼상대로 별로고 사실 우리 둘이 잘 안맞아요.


이렇게 이야기하던데. 그 계집은 그 직장상사가 사실 맘에 드는거임. 


ㅇㅇ 그 직장상사가 중년이지만 잘생긴 편에 sweet하니까


그 직장상사가 해경이 해수부가 부산으로 내려오고 해경 덕상이라면서


거기다가 공무원이라고 존나 치켜세우던데 ㄷㄷㄷ


나이는 해경남이 26-27세라고 그 여자가 말하는 거 내가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