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굳이 탈배 안하고 배타면서도 알겄지만


탈배하고 새 직장 다니는데


새 직장은 오히려 모르는거 있음 부담없이 물어보라고 해서


모르는거 물어가며 빠르게 업무적응하고 


업무적응이 빠른만큼 자신의 업무를 벗어나 남는시간에


타인의 업무를 도와주거나 공부가 가능해지거나


아래에서 받쳐주고 위에서 끌어주고가 되는데


배탈때는 모르는거물어보면 그것도모르냐


메뉴얼은 찾아봤냐 생각해서 질문해라


내가 널 왜 가르치냐 돈받는것도 아닌데


학교에서 안배웠냐 개지랄떨고


또 그게 ㅈ같아서 안물어보면 모르는데 물어보지도않는다


아는척한다 책임감없다 개 지랄떰


정작 개ㅈ도안궁금한 정보는 너 이거 할줄아냐 너 이거 알고있냐


거리면서 떠벌떠벌 거리고 지 모르는거 질문 들어오면


까오 상할까봐 니 관련 메뉴얼 읽어보고 공부해서


지 앞에서 보고하라함


그리고 설명해준다해도 그걸 바로 100% 다 이해해서 실무에


투입됐을때 100% 능력발휘하길원함


그게 가능했음 내가 배를타겠냐 서울대를 갔겄지


그리고 설명하는새끼도 한번설명해서 100%이해시킬거면


배를왜타겠냐 대치동 강사를하겠지


모르는거 질문들어오면 바로바로 알려줘서


1인분하게 만들어야 자기도 편하고 밑에애도 빨리 배우는만큼


일처리가 완벽해지는 쉬운길이 존재하는데


굳이 어려운길로 뺑뺑이 돌리는게 뱃놈인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