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중학교, 고등학교때 찐따 반에 한명씩은 있었다가 커가면서 다들 사회화되서그런가 괜찮아지는디.

배타면서 아~! 찐따가 이렇게 나이먹어도 계속 찐따끼가 있을수 있구나 싶은 인간들을 꽤 만남. 

물론 오타쿠나 말주변 없는 애들 말하는게 아니라. 진짜 성격 이상한? 괴상한 놈들 말하는거임. 이상한 피해의식있는놈들.  주변 사람들이 피할거 같은 인간들..

특히 40대,50대 오폴 중에 진짜 빠따로 머리 내려치고 싶은 인간들 많음.. 잘때 면상에 뜨거운물 부어버리고 싶은 인간들..

가끔 보면 불쌍함..돈만 많이 받고 나이만 똥꾸멍으로 먹은거지..

그리고 이런 인간들은 예상외로 해고가 아니라 오폴출신들중에 많더라..왜그럴까..물론 오폴 출신 좋은 사람도 있음..

지들이 나이 처먹고 오폴나와서 당한 것들을 진급하고나서 죄없는 밑에 해고나 해대 애들한테 푸는거같음. 근데 도대체 뭔 생각으로 괴롭히는지 모르겠음. 크루리스트에 본인 집 주소 다 나와있는데..

난 진짜 가끔 충동이 생김. 퇴사하고 나서 그 놈 집에 찾아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