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웃음칠 때부터 멀리했어야했다.
선기장은 늙은이고 배에 관심도 없고 서로 일항기사 경력이
어느정도 되다보니 각자 알아서하고.. 나는 더욱이 기관장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였기에 갑판쪽 일도 그냥 도와줬다.
주니어들은 그냥 방에 처밖혀서 히키코모리같은 이들이였고
주니어들끼리도 잘 뭉치지 않는 독특한 배였다.
일항사가 바베큐파티끝나고 한잔하자고 내 방에 올 때 말렸어야했는데 눈웃음 살살치고 보조개 보이는 얼굴에 귀염상이라
또 술 한잔하다보니 같이 마셨고 결국 몸을 섞었다.
진짜 한 항차는 거의 이틀에 한번 꼴로 머리끄댕이잡고 스패킹 존나 치면서 하고... ㅎㅁ 까지 정복했다
거의 ㅅㅅ 노예를 만들었다는 자부심에 즐거운 승선생활을 했는데 어느날부터 빈도가 더 잦아들고 자꾸 달려드는 바람에
힘도 딸리고 ㅅㅂ 피스톤 링보는데 기절할 뻔했다.
관계할때마다 눈꺼풀이 힘이없고 그냥 양기 쪽쪽 빨리는데...
밥먹을 때나 업무할 때는 카리스마 있게 애들 조지는 그녀를 보다가 밤만되면 내방이나 그녀 방에서 아헤가호와 온갖 잡다한 도구들로 ㅅㅅ 인형이 되는 모습을 보면 또 흥분이...
결국 나는 하선했는데 그녀가 내일 하선한다고 휴가기간에 자기집에서 동거하자는데... 점점 무섭다...
주작
인증좀
개꼴리네 쓰빨~ - dc App
섹슨마슨터 ㅇㅂ
여자는 음기 쪽쪽 빨렸냐?
개부럽다 배에서 ㅅㅅ어찌하노
윌헴슨 실항사랑 일기사사귀어서 떳떤디
소설을 써라 - dc App
이걸 믿는 등신들이 있으려나.. ㅋㅋㅋㅋㅋ
실기사는 남방방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