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망생이고 정보좀 얻으려고 들어감



와.....근데 이게 사람들 수준이ㅋㅋㅋㅋ 진짜 웃음나오네


지망생으로 보이는 분들이 질문하면 선배가 말하면 좀 들으세요~요즘애들은~나때는~ 들먹이면서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 괄시하고 꼽주듯 얘기하고


본인들 자리 뺏길까 그런지 독려하기는 커녕 안좋은소리를 하는데 많이 나오는 말은 사람 인간관계 버티기가 힘들다고하는거임




그 어려운 인간관계가 본인들이 말하는 그 힘든 인간인 것을 인지 못하는것같다....


건축쪽에 몸담고 있었어서 원청 하청 거치면서 내 전화번호부에 있는 그쪽 업계 사람만 1000명 가량 되는데


지상최악의 업계인들이라고 생각한 그 인간들보다 단 며칠 카톡방에서 본 해기사쪽 사람들이 더 어지럽다




3시하고 런친다해서 노동강도나 외로움때문에 나약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런인간들하고 평생 일한다고 생각하면 자괴감 들어서 런치는거였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하... 머리아프네